[독일 여행] 뒤셀도르프 《K21 설치미술 예술전시관》 K21 Kunstsammlung

아이스크림을 먹고 우리 일행들은 설치미술 체험관에 왔는데요~ 여기는 아르헨티나 출신 미술가 Tomás Saraceno가 작업한 곳입니다. 작가는 철제 재료등으로 그물형태와 구형 등의 다양한 공간구조를 연출해냈는데요, 인간이 살수없는 공간이 지구에서 증가하는 환경문제를 표현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방문객들은 직원들의 안전지도하에 마련된 트레킹화와 안전복을 입고 기어가거나 올라가거나 하는 체험을 해볼수 있답니다. 이것은 마치 인간이 거미가 되어 거미줄에 매달린 거미를 체험해 보는 것인데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많이 무서울수도 있습니다.


월욜 휴무. 화-금 10:00-18:00

매월 첫째 수요일은 18:00-22:00 (입장무료)

토,일, 공휴일 11:00-18:00

휴관일: 12.24, 12.25,12.31NRW 모든 법정 공휴일은 오픈

장료는 10유로지만 학생 할인을 받아 8유로.

체험전 안내문에 사인을 하고, 옷과 신발을 갈아신은 후, 간단한 이용 설명을 들은후 입장하게 되는데요. 안내문은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으로 구성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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