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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곳은 큰 성이 위치한 자리였으나, 과거에 성의 전체가 불에 탔고, 성의 일부분인 기둥만 남게 되었는데 이것을 복원 하여 현재의 모습을 둔 것이라고 독일인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처음에는 커피를 마시기 위한 목적으로 갔으나, 탑의 꼭대기에 위치한 커피숍을 가기위해선  Schifffahrtsmuseum 선박 및 해양 박물관을 통과해야만 한다네요. 그렇기 때문에 입장료 1.50유로를 내고 들어 갈수 있었구요,

입장과 동시에 소지품과 가방 등을 사물함에 맡기고, 계단을 통해 성의 탑까지 올라 갔습니다. 

커피숍으로 올라가면서 층마다 전시되어있는 독일의 배와 해양에 관련된 기록들을 볼수 있었고, 

마침내 탑 꼭대기에 도착.

커피숍 Laterne im Schlossturm은 비교적 높고 깔끔하며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라인강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을 할 수 있었어요. 커피값은 2,2유로 정도로 이런 전망대에 위치한것 치고는 비싸지 않은 편이어서 부담없이 추천합니다~

Burgpl. 30, 40213 Düsseldorf

http://freunde-schifffahrtmuseum.de/

기존의 이 성의 모습

입장료 1.5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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